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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이런역을 잘 해낼 줄이야..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매우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음;;)

원빈.. 참 연기 많이 늘은거 같다. 

누군가는 원빈을 위한 영화라고 폄하하던데.. 
원빈의 존재감이 무척이나 큰 영화긴 하지만.. 
그 역할을 잘 소화한 것에 대해 칭찬을 해줘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올해 최고의 수작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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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역시 안젤리나 졸리. 멋있다.
이런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드문 배우.


오락용 영화로 꽤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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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이런 시나리오를 쓴 작가는 누구인가.
정말 스고이하다. 

말이 필요 없다. 그냥 보길 바란다. 
그럼 놀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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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왜 3명의 대통령이 나오는건가.. 궁굼했는데..

3명의 대통령이 각 임기별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형식이다.

억지 웃음을 만들지도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웃긴다.
코믹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것만 같던 장동건이 연기해서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

잼있게 봤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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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역시 속편은 1편 따라기기 힘들다...

영화보면서 반지의 제왕이 떠올랐던건 나뿐이였을까..?;;

1편은 별 5개를 줬던것 같은데.. (정말 amazing했지..;;)

그냥 오락영화로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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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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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국을 꿈꾼 세종의 비밀병기 (신기전) 대륙이 두려워한 조선의 비밀 이것이 완성되면 역사가 뒤집힌다!


거창한 타이틀에 비해서 스토리는... 그냥 그렇다. 좀 우습기도 하고..;;

역사를... 좀 왜곡한거 같기도 하면서..;;
아마 저 영화를 중국인들이 보면 반한감정이 증가되지 않을까 싶다.

신기전..너무..포장한거 아닐까..? -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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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1부작인줄 알았다. 즉 이 한편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네? >.<
제목 그대로 거대한 전쟁의 시작까지만 보여준다;;;;
하긴 적벽대전의 그 배경과 두뇌 싸움을 다 담아 내기에는 2시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 몇부작이라고 해도 이해할만 하다.

적벽대전이니만큼 주유와 공명의 대결구도를 부각시켜야 하겠으나, 공명이 손권과 주유를 설득하는 그 두뇌 싸움을 조금 쉽게 넘어 간 듯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팔괘진을 사용한 전투씬과 같은 액션장면들도 좋지만 전략, 두뇌싸움을 좀 잘(?)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보고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