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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U Know.. What Luvis... Kev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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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은 안 본 상태에서 바로 3편을 봤다. 
물론 재미있게 봤다. 오우..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이야기라니.. (이런 영화인줄 모르고 봤음)

액션도 나름 잼있게 봤고.. 여자인간을 두고 싸움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도 흥미유발의 좋은 소재였다.

다만.. 1,2편을 봤던 같이 본 사람은... 재미없다고.. 중간에 졸았다고 한다. -_-;;

전편을 봤던 분들에겐 비추인가 보다. ;;

안봤던 분들에겐 즐거운 오락영화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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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좀 지난 영화이지만..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자리잡고 다보게됬다;

2주간의 사랑으로 몇년을 기다릴 수 있을까.. 참 비현실적이긴하지만.

사랑하는 연인의 서로에 대한 애듯함. 그리움을 잘 그려낸거 같고.
보고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깝게(?) 만드는..

여주인공이 끝까기 기다리는 줄 알았지만.. 역시... 현실적인 부분이 있군. ㅎㅎ
그렇다고 한쪽을 탓할일만도 아니지.. 


애틋한 로맨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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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흠.. 기대하고 보지마라.

A특공대도 그렇고. 유령작가도 그렇고.. 요새 보는거마다 왜이래;

실마리를 하나씩 던저주므로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씩 추리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보통 생각하는 추리와는 전혀 다른 반전!으로 끝을 내는 거고..

근데 이건.. 거의 마지막까지 관객들로 하여금 머리쓸일 없게 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다 풀어주고.. 반전이라고 하는것도... 추리할 수 있는 내용과 엇비슷한 내용.

경고..지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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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흠.
정말 오랜만에 본 영환데.
지루하다.

액션은 화려한데 너무 뻔하고 .
만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스토리가 앞뒤없이 그냥 액션만 보여주는거 같은 느낌.

어쩐지... 이거.. 옛날 미드가 영화화된거라며... (영화보고나서 알았다.)

선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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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좀 말이 안되는 사랑이야기를 역사적 배경에 끼워맞춘 탓인지 별로 공감되지는 않는다.
자영(수애)이 왕후가 되기전.. 무영과의 시간은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었다는것.
평생을 옆에서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그들의 추억이 너무 짧게 그려지지 않았나 싶다.

영화 내용의 주 스토리는 물론 둘의 사랑이야기지만.. 대원군과 민비의 대결 구도가 그 밑에 깔려있다.(대결이라기 보단..일방적으로 민비가 당하는 거로 그려진다.)
하나 좋았던 점은 19세기 말 조선의 모습. 궁의 모습을 그려놓은 것인데...
서양 문물이 들어왔고, 각국의 공사 부인들과 민비가 만찬을 하는 장면등.
19세기 말이라고 해도.. 궁에서 과연 저랬었을까..? 하는 생각치 못한 새로운 장면들 이였다. (단지 100년 조금 더 됬을 뿐이니..그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결론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거^^
눈물을 빼놓지도 않으며, 화려한 액션이나, 아름다운 영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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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흠.. 그냥 애들 영화 같다고나 할까..

이병현이 악역으로 나오는 지는 몰랐는데.. 악역이네..; 것도 닌자(?)역으로..

스케일이 크긴한데..
내용이 별게 없다보니... (하기야 이런류의 영화가 그렇지만..)
보면서 지루하기도했고.. 지겹기도..;;

영화 볼게 없어서 선택했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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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음.. 역시 하정우다.
멋있네 ㅋㅋㅋ

가볍게 즐기면서 보기 좋다. 
생각없이 웃다만 나와서..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ㅎㅎ

국가대표 화이팅...(해운대보다 더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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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별로라고 하던 사람이 많은데.. 왜??!!!
잼있기만 하던데..;;
웃기도 많이 웃겄고.. 가슴찡하기도 하고..
곧 1천만 넘긴다는데..  잘됬으면좋겠네~

그리고 김인권이라는 저 배우는 영화에서 조연으로 꽤나 잘 나오는 배우인데..(특히 양아치로 많이 나왔던거 같다..)
좋은 배역 잘 받아서 떴음하는 배우다.. 연기 참 잘하는거 같은데 말이지..

추천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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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Kevin.K


마더 배급사가 한가지 큰 실수를 한것이 있다면..

관객으로 하여금 너무 큰 기대를 하게끔 만든 프로모션에 있다.

기대 없이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뻔하게 전개되는 것 같다가도... 아닌 스토리..

나쁘지 않다.. 확실히 박쥐보다 좋다.^^;;

Posted by 비회원

극장가서 영화보면서..

'아 그만 보고싶다..' 라고 생각한 영화는 아마 몇 없을거 같은데..

비위도 상하고.. 잔인하고.. 재미도 없고.. 난해하고.. 영화의 분위기도 싫고...

잼있게 봤다는 글을 봤는데... (머 개인적인 거겠지만..) 도무지....

매우 삐딱한 영화다. 박찬욱감독 영화 이젠 별로 보고싶지 않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