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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ir lady

영화/후기 / 2010/11/18 20:02


quite different movie with those I have ever seen.
maybe, it's because it was made few decades ago.

I didn't know the actress is Audrey Hepburn. she is quite beautiful...

the movie was too long, but tou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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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A typical romantic movie.
but I really enjoyed it :D

I still don't understand much of that, I can understand the entire story and I feel that my listening is getting better. haha :)

I wanna recommend this movie to every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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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Eat Pray Love (2010)

영화/후기 / 2010/10/15 23:27


I just understand under half of them...:(

but I think though there were Korean caption, it would be a little bit boring.

it's not my type of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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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원빈이 이런역을 잘 해낼 줄이야..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매우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음;;)

원빈.. 참 연기 많이 늘은거 같다. 

누군가는 원빈을 위한 영화라고 폄하하던데.. 
원빈의 존재감이 무척이나 큰 영화긴 하지만.. 
그 역할을 잘 소화한 것에 대해 칭찬을 해줘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올해 최고의 수작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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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역시 안젤리나 졸리. 멋있다.
이런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드문 배우.


오락용 영화로 꽤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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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이런 시나리오를 쓴 작가는 누구인가.
정말 스고이하다. 

말이 필요 없다. 그냥 보길 바란다. 
그럼 놀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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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1,2편은 안 본 상태에서 바로 3편을 봤다. 
물론 재미있게 봤다. 오우..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이야기라니.. (이런 영화인줄 모르고 봤음)

액션도 나름 잼있게 봤고.. 여자인간을 두고 싸움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도 흥미유발의 좋은 소재였다.

다만.. 1,2편을 봤던 같이 본 사람은... 재미없다고.. 중간에 졸았다고 한다. -_-;;

전편을 봤던 분들에겐 비추인가 보다. ;;

안봤던 분들에겐 즐거운 오락영화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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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좀 지난 영화이지만..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자리잡고 다보게됬다;

2주간의 사랑으로 몇년을 기다릴 수 있을까.. 참 비현실적이긴하지만.

사랑하는 연인의 서로에 대한 애듯함. 그리움을 잘 그려낸거 같고.
보고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깝게(?) 만드는..

여주인공이 끝까기 기다리는 줄 알았지만.. 역시... 현실적인 부분이 있군. ㅎㅎ
그렇다고 한쪽을 탓할일만도 아니지.. 


애틋한 로맨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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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흠.. 기대하고 보지마라.

A특공대도 그렇고. 유령작가도 그렇고.. 요새 보는거마다 왜이래;

실마리를 하나씩 던저주므로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씩 추리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보통 생각하는 추리와는 전혀 다른 반전!으로 끝을 내는 거고..

근데 이건.. 거의 마지막까지 관객들로 하여금 머리쓸일 없게 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다 풀어주고.. 반전이라고 하는것도... 추리할 수 있는 내용과 엇비슷한 내용.

경고..지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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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흠.
정말 오랜만에 본 영환데.
지루하다.

액션은 화려한데 너무 뻔하고 .
만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스토리가 앞뒤없이 그냥 액션만 보여주는거 같은 느낌.

어쩐지... 이거.. 옛날 미드가 영화화된거라며... (영화보고나서 알았다.)

선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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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