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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슴이 뛰는 삶

기타 / 2010/12/27 23:33

사람은 가슴이 뛸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가슴이 뛰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준비하고, 
이루어 내는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된다. 

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삶이 
타인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생각하는 방향대로
흐를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 한정훈의《9일간의 유럽여행》중에서 -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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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My fair lady

영화/후기 / 2010/11/18 20:02


quite different movie with those I have ever seen.
maybe, it's because it was made few decades ago.

I didn't know the actress is Audrey Hepburn. she is quite beautiful...

the movie was too long, but tou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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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A typical romantic movie.
but I really enjoyed it :D

I still don't understand much of that, I can understand the entire story and I feel that my listening is getting better. haha :)

I wanna recommend this movie to every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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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어중간한 사원.

기타 / 2010/10/21 12:58

"최악의 사원을 고용하는 것보다 
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는 것이 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게이츠는 단언한다. 
"일을 게을리 하는 사원이 있어도 상관없다. 
해고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적당히 일을 하는 
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면 골치 아픈 상황이 된다."
그래서 게이츠는 업무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원수보다 적은 인원을 채용했다. 
일은 인원수가 아니라 우수한 두뇌가 
이루어내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 다케우치 가즈마사의《스티브잡스 VS 빌게이츠》중에서 -


출처: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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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Eat Pray Love (2010)

영화/후기 / 2010/10/15 23:27


I just understand under half of them...:(

but I think though there were Korean caption, it would be a little bit boring.

it's not my type of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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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왜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난 당신이 자꾸만 밟혀서
그냥 갈 수도 없네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 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마음이 사랑을 따르니
내가 뭘 할 수 있나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 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아픔이 무뎌져 버릴 날이
언제쯤 내게 오긴 할까요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하란 말인가요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가사를 보니깐.. 해피엔딩이 아닐거 같구나..

요새 젤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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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TAG 이선희

In SG

SG / 2010/08/28 21:39


이제 여기 온지 10여일이 지났다.
한국에 있을때의 기대하고는 다른 것들이 많다. 

방도 얻었고.. 
학교도 가봤고..
친구도 만났고..
관광지도 좀 돌아봤고..

아직은 적응 중이긴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익숙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외롭다. 
이런거구나.. 

오늘은 새로 사귄 친구의 안내로 한국 마켓도 가보고 마리나베이에도 가봤다. 
사진으로만 봤던.. 마리나베이샌즈도 직접 보고.. 
직접보니깐 정말 멋있더라.. 건물 옥상에 있는 전망대는 20$면 올라갈 수 있다는데 담엔 가봐야겠다.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녀서 여기와서 한번도 사진을 찍어보지 못했다..;;
머 다음기회에 찍으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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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G  (0) 2010/08/28
Posted by Kevin.K
TAG Singapore




커피 우유 빛 얼굴, 웃을 때 마다 날 녹이는
하트 모양 같은 가슴 뛰는 그 입술에

내 입술이 다가가 한껏 마음을 주면
살짝 내 손 잡아 나를 안아 주는 너야

너 솜털 같이 부드런 그 목소리로
내 귓가에 달콤히 사랑한다고 말 해주면
너무 좋아 나도 니가 좋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가끔 나 토라질 때도 너의 따뜻한 눈 볼 때면 
언제 맘 상했나 울었었나 하는 나야

너 천사 같이 다정한 그 목소리로
아이 달래주듯이 예쁜 표정 지어 줄 때면
너무 좋아 진심을 보여주는 너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곁에 있어도 내게 너는 그저 꿈같아
보는데도 보고 싶단 말들을 알 것 같아
날 꿈꾸게 하는 사람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

참 감사해 함께 라서 난 행복해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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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TAG Lyn



원빈이 이런역을 잘 해낼 줄이야..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매우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음;;)

원빈.. 참 연기 많이 늘은거 같다. 

누군가는 원빈을 위한 영화라고 폄하하던데.. 
원빈의 존재감이 무척이나 큰 영화긴 하지만.. 
그 역할을 잘 소화한 것에 대해 칭찬을 해줘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올해 최고의 수작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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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vin.K



역시 안젤리나 졸리. 멋있다.
이런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드문 배우.


오락용 영화로 꽤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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