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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데가 있음에도.. 본인은 쓰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맛사지'라는 버튼이 있는 줄 오늘에야 알았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_-;;
휴지가 없는데다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휴지달라고 할 수도 없었다.

얘기가 좀 더러운가요..

암튼.. 잠시 망설이다가...
옆에 비데 버튼을 보게되었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맛사지'라는 버튼이 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흠.. 멀까.. 어딜 맛사지해준다는거야..
엉덩이를? 아님..거기를..? 변좌에 무슨 장치가 있는거 같지도 않은데...
눌러봤더니 아무 작동도 안한다. -_-;;;

네이년님께 물어봤더니 물의 수압을 조절해서 거기를 맛사지 해주는 거란다.
어쩐지..


이제서야.. 비데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 -_-;;;;;

근데 마사지도 아니고...왜 맛사지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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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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