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에 있는 맛사지 버튼이 궁굼하다
끄적 / 2007/01/02 13:28
집에 비데가 있음에도.. 본인은 쓰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맛사지'라는 버튼이 있는 줄 오늘에야 알았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_-;;
휴지가 없는데다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휴지달라고 할 수도 없었다.
얘기가 좀 더러운가요..
암튼.. 잠시 망설이다가...
옆에 비데 버튼을 보게되었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맛사지'라는 버튼이 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흠.. 멀까.. 어딜 맛사지해준다는거야..
엉덩이를? 아님..거기를..? 변좌에 무슨 장치가 있는거 같지도 않은데...
눌러봤더니 아무 작동도 안한다. -_-;;;
네이년님께 물어봤더니 물의 수압을 조절해서 거기를 맛사지 해주는 거란다.
어쩐지..
이제서야.. 비데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 -_-;;;;;
근데 마사지도 아니고...왜 맛사지인거야..
오늘은.... 어쩔 수 없이.. -_-;;
휴지가 없는데다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휴지달라고 할 수도 없었다.
얘기가 좀 더러운가요..
암튼.. 잠시 망설이다가...
옆에 비데 버튼을 보게되었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맛사지'라는 버튼이 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흠.. 멀까.. 어딜 맛사지해준다는거야..
엉덩이를? 아님..거기를..? 변좌에 무슨 장치가 있는거 같지도 않은데...
눌러봤더니 아무 작동도 안한다. -_-;;;
네이년님께 물어봤더니 물의 수압을 조절해서 거기를 맛사지 해주는 거란다.
어쩐지..
이제서야.. 비데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 -_-;;;;;
근데 마사지도 아니고...왜 맛사지인거야..
'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Phone에 대한 뜨거운 반응 (6) | 2007/01/11 |
|---|---|
| Visual Studio를 깔다가 생각난 옛 일.. (8) | 2007/01/08 |
| 비데에 있는 맛사지 버튼이 궁굼하다 (4) | 2007/01/02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 2007/01/01 |
| 방황 (5) | 2006/12/24 |
| 협상 타결 (6) | 2006/12/17 |
TAG
비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