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누가 쓴 글이지 모르겠지만...
너무 이상적인 얘기잖아..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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