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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U Know.. What Luvis... Kev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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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속에 개미가 들어간' 것처럼 초조하고 불안하게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A : Stop moviing, and stand still for a minute!
B : I can't help it! I'm too nervous.
A : Calm down! You look like you have ants in your pant.
B : I'm trying, but I just can't relax.

A : 그만 왔다갔다하고 가만히 좀 있어!
B : 나도 어쩔 수가 없어! 너무 긴장돼서 말이야.
A : 진정해! 너 너무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아.
B : 나도 노력은 하고 있는데 진정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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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닷컴>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