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감기군..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구나.. ㅜ.ㅡ
왠만하면 모른척 지나가시지..ㅡㅡ^
제발 너의 친구 고열군과 기침군은 부르지 말아다오..
지금도 충분히 무거우니까...
오늘은 창문 꼭 닫고 자야지..ㅜ.ㅜ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구나.. ㅜ.ㅡ
왠만하면 모른척 지나가시지..ㅡㅡ^
제발 너의 친구 고열군과 기침군은 부르지 말아다오..
지금도 충분히 무거우니까...
오늘은 창문 꼭 닫고 자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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