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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KO9n's BLOG , Since 2005.07.14
다찌마와리 (2008 - ★☆)

제작진이.. 아마도 재미로 만든거 같다. 배우들도.. 감독의 부탁에 어쩔수 없이 참여한게 아닐까?;; 보는중에.. 냉소, 썩소를 보일 수 밖에 없었던 영화. 돈주고 보시면 아까우실걸요.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 ★★☆)

누가 재미있다고 했나..-_-; 영화가 넘 길다.. 2시간이 넘어가네.. 뻔한 스토리인것이..; 액션도 그다지 뛰어나지 못했던거 같고.. 여배우도 별로고... 어디 하나 봐줄구석이 있어야지..;; 왜 이게 1위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2008 - ★★★)

별로라고해서 별 기대 없이 봤다. 흠.. 스토리가 별 얘기는 없는데.. 액션(총격씬)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좀 지루한 감도 있었다.;; 그냥 심심풀이 땅콩값이다.

크로싱 ( 2008 - ★★)

슬픈 영화..라고 하기에도 조금 부족하다. 물론 영화보면서.. 커피와 팝콘들고 편하게 앉아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는게 미안할 정도로 가슴 아픈이야기이긴 하지만.. 눈물을 빼기엔 좀 부족하고 지루한 부분이 있다.;

원티드 (Wanted, 2008 - ★★★)

안젤리나 졸리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봤던 영화. 시작부터 스토리 전개가 특이하다. (초반에는 영화 잘못 고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근데 19세 이상 등급을 받을만한 장면이... 있나?;; 별 생각 없이 보고나왔는데....

아이언맨 (2008 - ★★★)

저 포스터만 보면 만화영화같은데..-_- 나름 잼나게 보았습니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거죠~